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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조기 [yellow croaker] 란 ?
작성자 마을지기 (ip:)
  • 작성일 2005-12-02 1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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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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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농어목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학명 Larimichthys polyactis
분류 농어목 민어과
체색 등쪽 암회색, 배쪽 희거나 황금색
산란시기 3∼6월
서식장소 바다(수심 40∼200m의 바닥이 모래나 뻘인 해역)
분포지역 동중국해, 타이완, 일본 남부, 한국 등
참조기 / 농어목 민어과.
본문

조기라고도 한다. 《자산어보》에 추수어라 하였고, 《오주연문》에 석수어()라 하였다. 일본명은 Kiguchi이다. 최대 몸길이 40cm이다. 가슴지느러미에서 뒷지느러미에 이르는 몸통 높이가 큰 차이가 없는 긴 사각형이다. 후두부에 골질돌기가 없다. 아래턱에는 어떠한 수염도 없다. 아래턱의 배쪽 앞 부분에는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구멍이 6개 있다. 아래턱의 안쪽 이빨이 바깥쪽 이빨보다 크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연조(soft ray:마디가 있고 끝이 갈라져 있는 지느러미 줄기)부의 기저(base:기관 또는
부속기관과 몸통과 연결되는 부위)에서 3분의 2 지점까지 비늘이 덮고 있다. 비늘은 큰 편이다. 꼬리지느러미에도 작은 비늘이 덮여 있다. 뒷지느러미는 기저의 길이가 짧고, 2가시 9연조이다.

몸 등쪽은 암회색을 띠지만 배쪽은 희거나 황금색에 가깝다. 입술은 붉은색을 띠며, 입 안은 희고 아가미구멍은 검은색을 띤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연한 노란색 또는 갈색을 띠지만, 가슴지느러미·배지느러미·뒷지느러미는 선명한 노란색을 띤다.

연안성 어류로 수심 40∼200m의 바닥이 모래나 뻘인 해역에서 서식한다. 암수 모두 2세어(몸길이 17cm 이상)가 되면 산란을 시작한다. 산란기는 3∼6월이며, 산란장은 중국 연안과 한국의 서해안 일대이다. 산란기 중에는 산란장에 모여 개구리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거나 물위로 튀어 올라오는 습성이 있다. 먹이는 주로 갑각류(젓새우류·요각류·새우류 등) 등의 동물플랑크톤을 먹는다. 저층 트롤어업에 의하여 대부분이 어획된다.

동중국해, 타이완, 일본 남부, 한국 등의 연근해 등 북서태평양의 아열대 해역에 분포한다. 민어와는 가슴지느러미의 색깔(민어는 검다)에서 잘 구별되며, 동일 속의 부세와는 뒷지느러미 연조수(부세는 주로 8개)로 식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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